Ohouse는 ‘오늘의집’의 글로벌 브랜드로, 미국 2030 세대를 타겟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가정해
리뉴얼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프로젝트입니다.
리뉴얼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프로젝트입니다.
‘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브랜드’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비주얼 시스템과 톤 앤 매너를 새롭게 정립했습니다.
심볼은 물감이 흐르는 듯한 비정형적 형태에서 착안해 브랜드명에서 ‘Oh’를 추출해 개발했으며,
일상의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존재이자 함께할 때 자연스럽게 감탄사가 나오는 브랜드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.
*본 프로젝트는 실제 적용되지 않은 가상의 개인 리브랜딩 프로젝트입니다.
심볼은 물감이 흐르는 듯한 비정형적 형태에서 착안해 브랜드명에서 ‘Oh’를 추출해 개발했으며,
일상의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존재이자 함께할 때 자연스럽게 감탄사가 나오는 브랜드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.
*본 프로젝트는 실제 적용되지 않은 가상의 개인 리브랜딩 프로젝트입니다.